낮잠2017년 4월 27일1분 분량낮잠에서 깨 몽롱한 정신을 차리고 둘러 보니 여전히 공방 마당. 작업대 위에는 몇 시간 전까지 작업했던 나무와 공구들이 어지럽다. 이번 생의 나는 목수가 맞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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